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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/Review

[리뷰] 가정용으로 쓰기좋은 앱손 라벨프린터 LW-K200B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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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안녕하세요

앱손 라벨프린터 제품 리뷰 포스팅입니다.

라벨기는 정리정돈을 좋아하시거나
집에 아이가 있으면 아무래도 한 번 쯤은 고민하게 되는
제품인것 같아요

저는 몇 개월 전에 이사를 하면서 정리정돈을
좀 더 효율적으로 해보려고 샀어요

 

 

 

버튼이 아날로그 방식이여서
왠지 레트로 감성도 느껴지고 귀여워요

컬러는 블루, 블랙 2가지가 있었는데
저는 블랙으로 선택

 

 

 

 

 

전원 버튼을 누르면
먼저 테잎폭을 선택할 수 있어요
테잎은 4mm부터 18mm까지 3배수로 있고
화살표 버튼을 눌러서 선택할 수 있어요

저는 9mm 테잎을 넣어뒀어요

키보드를 눌러서
라벨의 내용을 써 줍니다

가로/세로 방향도 바꿀수 있고
문자 크기도 바꾸고 영어일경우 서체도 변경할 수 있어요

틀리면 컴퓨터에서 하듯이 삭제 버튼으로 삭제하시고
전체 내용을 삭제할 때는 Shift +삭제 눌러주시면
전체 내용이 다 삭제가 됩니다.

인쇄하기전에 미리보기로 여백을 봅니다
글씨가 너무 크면 여백이 없어서
안 예쁘니깐 글씨크기를 조절해서 예쁜라벨을 디자인해봅니다.

폭이 넓은 테이프면 2단으로 입력도 가능해요

조금 어둡긴 하지만
실물로는 확인할 만큼은 잘 보여요

미리보기에서 원하는 라벨이 디자인 되었으면
초록색 인쇄 버튼을 꾹 눌러서 인쇄합니다

지지지징 소리와 함께 라벨이 나와요

자동 컷팅 기능은 없으므로
컷팅버튼을 꾹 눌러서 컷팅합니다

짜잔 예쁘게 나왔죠?

반칼이 들어가잇어서 손톱이 짧으셔도 편하게 샤샥

귀여운 이모티콘도 많아요

아이 어린이집에 보낼 물품이면
디자인라벨이나
이모티콘으로 깜찍하게 기입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

 

기계를 돌려주시면 하단을 열 수 있는 버튼이 있고

배터리와 라벨테잎을 교체할 수 있어요.

 
간단한 저의 활용 사진은
베란다에 작은 선반이 있는데 거기 아이카사로 잡다한 물건들을 다 넣어 두었거든요

잘 안보이니깐 라벨로 기입을 해 두었구요

 

 

 

헷갈리는 케이블에도 표기해두었구요 

 

 

예전엔 냉동하는 음식들도 다 붙여넣었는데
다 처묵처묵해버려서 몇개 남은게 없네요 ㅎㅎ

항상 헷갈리는 분리수거 함에도 한 번 붙여봣어요

 

컴퓨터와 연결하는 모델도 있는데
기업이나 상점용으로 조금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ㅠ
간단한 사용은 요 제품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

 

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벨프린터 리뷰였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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